제신회, 오는 24일 창립 10주년 행사
- 최은택
- 2006-03-21 12:00:3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선릉역 인근 상제리제센터...제약사 28곳 여신담당자 참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제약회사신용관리협의회(회장 신대철, 삼일제약 부장)가 오는 24일 오후 6시 서울 선릉역 인근 상제리제센터에서 창립 10주년 행사를 갖는다.
제신회는 지난 96년 3월에 결성된 국내 제약회사 여신담당자 모임으로 현재 28개 제약사가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회장은 삼일제약 신대철 부장이 맡고 있고, 임원진은 부회장 이정욱 대웅제약 차장, 운영위원장 하백진 유유 차장, 총무 전영대 광동제약 과장 등이다.
인터넷 공간에서의 정보활동 강화를 위해 홈페이지(www.pharmcredit.co.kr)도 운영 중이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