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등 FTA 협상 담당인력 59명 충원"
- 정시욱
- 2006-03-21 23:01: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무회의, 공무원들의 추진상황 습득노력 강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노무현 대통령은 21일 국무회의 석상에서 복지부를 비롯한 모든 공무원들이 한미자유무역협정(FTA) 추진 내용에 관심을 갖고 잘 이해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날 국무회의에서는 한미 FTA에 대해 "중요한 국가정책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공무원이 내용을 잘 알고 국민들과 적극적으로 대화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이에 보건복지부, 외교통상부, 산업자원부, 농림부, 해양수산부 등 관련 부처에 한미 FTA 협상을 담당할 인력 총 59명을 충원하기로 의결했다. 한편 이날 국무회의에서 노 대통령은 "앞으로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 등으로 총리 직무대행 체제가 일정 기간 운영될 것"이라며 "총리 직무대행 체제에서도 부처간 협의가 필요한 사안은 기존 시스템에 의해 긴밀히 협의하는 등 국정을 차질없이 운영해 달라"고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6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7"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8만성 통증, 약국이 관리…OCNT 맞춤 영양상담 사례 공개
- 9삼진제약, 단백질 쉐이크 하루픽으로 편의점 공략
- 10한의계 복지부 보직 문제 지적…고위직 양의사 7명 편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