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도매 “토요휴무 자율에 맡긴다”
- 최은택
- 2006-03-24 12:2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장단회의서 주40시간제 논의...근기법 준용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구경북지역 도매상들은 주40시간 근무제에 따른 토요휴무 여부는 업소별 자율에 맡기기로 결정했다.
대구경북도협(회장 조광래)은 회장단과 지역 8개 종합도매상 대표들이 만난 자리에서 주40시간제 적용과 관련한 현안을 논의한 끝에 이 같이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대구경북도협은 내년 7월1일부터 50인 이상 사업장에도 주40시간제가 도입됨에 따라 토요 격주 휴무제를 검토해 왔으나, 결국 업소별 자율에 맡기는 방식으로 결론지었다.
최은택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3살생물 규제 본격화…GMP 제약공장 소독제 교체 부담
- 4삼성 출신 바이오벤처 줄줄이 IPO 진출…성공 DNA 탑재
- 5온코닉 "자큐보, 심혈관계 치료제 4종과 약물상호작용 없어"
- 6임신중지약 온라인 불법 유통 5년간 3189건 적발
- 718년 만에 제헌절 공휴일 지정…조제료 30% 가산 적용
- 8"자동차 보험, 의과 전체가 한방병원 하나에 밀릴 판"
- 9알리코제약, '쿨비즈' 2년 연속 시행…폭염 대응 근무환경 개선
- 10동아ST, AAIC서 알츠하이머 신약 2종 비임상 성과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