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용재고약 해결방안 모색 심포지엄 열린다
- 정웅종
- 2006-03-31 15:4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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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약사회 주최...내달 20일 한국언론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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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조제 현황과 이로 인한 약국재고 개선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
서울시약사회는 내달 20일 한국언론재단 프레스센터에서 '의약분업 안정화를 위한 처방조제제도의 개선'을 주제로 정책 심포지엄을 갖는다고 31일 밝혔다.
서울시약은 "약국불용 재고약으로 인한 의약품자원의 낭비를 방지하고, 국가& 8228;국민보험재정 안정화를 목료로 한 의료비 감소, 환자의 편익중심에 따른 본인부담금 절감과 불편해소를 꾀할 목적으로 개최한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서울대 약학대학 신완균 교수의 '왜 대체조제가 이루어지지 않는가'라는 주제발표와 함께 서울시약사회 박규동 의약분업위원장의 주제발표 한다. 좌장은 서울대 약학대학 이명걸 교수가 맡는다.
지정토론에는 김보연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약제관리실장, 조윤미 녹색소비자연대 대전사무처장, 조재국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의료연구실장, 황계자 병원약사회 부회장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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