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업자, 쌍화탕·활명수 슈퍼 70곳 공급
- 정웅종
- 2006-03-31 12:42: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서산보건소, 경찰에 고발조치...내달 20일까지 특별단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활명수, 쌍화탕 등 의약품을 차량으로 싣고 다니며 슈퍼마켓 수십곳에 납품해온 유통업자와 이를 받아 판매한 소매업자 등이 적발됐다.
충남 서산시 보건소는 31일 드링크류 등 의약품을 판매해온 관내 슈퍼마켓 70여곳을 적발, 1차 경고 조치하고 이들 슈퍼마켓에 불법 유통한 업자 2명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유통업자들은 의약품 판매허가도 받지 않은 채 의약품을 차량에 싣고 다니며 슈퍼마켓에 유통시켜 온 것으로 드러났다.
보건소측은 "드링크류와 소화제 등은 약국이 아니면 판매할 수 없는데도 일부 슈퍼마켓에서 관련규정을 모른 채 취급하는 사례가 종종 있다"고 밝혔다.
슈퍼마켓 등에서 의약품을 판매하다 적발되면 5년 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보건소는 이 같은 불법유통 의약품이 슈퍼마켓 등에서의 광범위하게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보고 4월20일까지 특별단속을 벌인다는 계획이다.
경찰은 유통업자들의 의약품 구입경로 및 유통과정을 역추적해 여죄를 밝혀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