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제약품, 연매출 4000억 눈앞...15% 성장
- 최은택
- 2006-04-04 11:33: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작년 3,628억 기록...당기순이익 50억 103% 급증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백제약품은 지난해 두 자리수 성장세를 나타내 4,000억원 매출에 성큼 다가섰다.
4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백제약품은 지난해 3,628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년 3,146억원 대비 15.3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8억원에서 58억원으로 220% 급증했고, 경상이익은 36억원에서 71억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24억원에서 50억원으로 103% 급증했다.
유동비율 94.93%, 부채비율 486.65%, 매출액영업이익률 1.62%, 매출액순이익률 1.39% 등으로 안정성과 수익성 지표는 비교적 양호했다.
특히 순이익률은 0.79%에서 1.39%로 두 배 가까이 호전됐다.
한편 백제약품은 지난 71년 6월 설립됐으며, 영등포지점 외 11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당기말 현재 자본금은 22억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