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약품 1,505억-중앙약품 260억 매출
- 최은택
- 2006-04-04 15:37:4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성, 당기순익 10억...중앙약품 5억4천만원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신성약품과 중앙약품판매는 지난해 각각 1,505억원과 26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4일 금감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신성약품은 지난해 1,505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9.1% 플러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9억원에서 37억원으로 4.4%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18억원에서 16억원으로 2억원 가량 줄었다. 당기순이익도 13억원에서 10억원으로 16.8% 감소했다.
중앙약품판매는 같은 기간 26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25.4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억원에서 7억원으로 82.37% 급증했고, 경상이익은 3억원에서 7억원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1억8,000만원에서 5억4,000만원으로 194.89%나 급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7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8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