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메디 등 의료기관평가 133곳 확정"
- 최은택
- 2006-04-20 09:20: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60병상 이하 종합병원 9월 평가실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올해 의료기관평가는 9월부터 진행되며, 대상병원은 미즈메디병원 등 총 133곳으로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의료기관평가위원회를 개최, 올해 의료기관평가 대상병원과 일정, 평가기준 등을 최종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복지부에 따르면 평가대상 기관은 260병상 이하 종합병원 123곳과 300병상 이상 병원 10곳 등 총 133곳이 선정됐으며, 오는 9월부터 2개월간 현지평가를 실시한다.
그러나 만성질환 또는 특수질환을 주로 담당하는 정신병원, 군병원 등 87개 병원은 평가대상에서 제외됐다.
복지부는 평가대상 병원의 규모를 고려해 평가기준을 종전 138개 문항에서 109개 문항으로 축소하고, 면담조사 환자수도 167명에서 83명으로 줄이기로 했다.
특히 올해 평가대상 기관 중 분만을 하지 않는 병원이 90% 이상으로 나타나 ‘모성과 신생아’ 부문을 평가기준에서 제외시켰다.
설문조사 대상 환자수도 중소병원의 환자수를 고려, 종전 60명(입원·외래 각 30명)에서 40명(각각 20명)으로 축소키로 결정했다.
이와 함께 응급의료기관 평가를 중앙응급의료센터 평가자료로 대체하는 등 불필요한 자료제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다른 평가와 중복되는 항목은 평가담당기관으로부터 평가결과를 제출받아 반영할 예정이다.
평가준비기간 부족 문제에 대해서는 4월 중 평가기준을 확정하고, 대상병원에 통보해 4개월간의 준비기간을 부여키로 했다.
관련기사
-
명지·중대·화순병원, A등급 15개 '최고'
2006-04-20 08:56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8'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9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