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링크 무상제공 약국 2곳 또 실명공개
- 강신국
- 2006-05-16 19:46:1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성북구약, 2차 점검결과 홈페이지 게시판에 공고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 성북구약사회(회장 조찬휘)가 드링크 무상제공 운동에 참여하지 않는 약국 2곳의 명단을 전격 공개했다.
구약사회는 홈페이지 게시판에 드링크를 무상으로 제공한 약국 2곳과 드링크를 무상으로 제공하지 않는 약국 18곳을 실명으로 발표했다.
구약사회는 이번 2차 사업도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해 진행했다.
조찬휘 회장은 "지역에서 드링크 무상제공이 근절될 때 까지 약국 점검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지역약사회, 드링크무상제공 약국 첫 공개
2006-05-12 12:3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노보노디스크 '알헤모' 국내 승인…혈우병 예방옵션 추가
- 4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5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6대웅제약 '크레젓정10/5mg' 일부 시중품목 회수
- 7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8건강약품, 검사 당일 아침 복용량 줄인 '굿모닝프렙산' 허가
- 9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10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