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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 약국 대상 향정약 폐기사업 펼쳐

  • 강신국
  • 2006-05-26 11:37:52
  • 구보건소와 공동진행...약국 50여곳 참여

서울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는 지난 24~25 양일간 약국관리 편의를 위해 성동보건소와 합동으로 유효기간 경과 향정의약품 폐기 사업을 펼쳤다. 성동보건소는 내달 중으로 일괄 처리된 향정 폐기의약품 관련 서류를 각 약국으로 우편발송 할 예정이다.

김영식 회장은 "향정약 관리에 회원들이 많은 부담을 가지고 있다"면서 "의료용 마약류 및 향정관리법이 일선 약국의 현실에 맞게 반드시 개정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향정약 폐기 사업에는 50여개 회원 약국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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