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 못고친 제약영업
- 정웅종
- 2006-02-06 06:31:1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 영업사원들이 약국 신규거래 틀때 꼭하는 나쁜 관행 하나. 요양기관정보와 출신학교 등 약국정보 요구. ▶잘 모르는 여약사와 신규약사들은 미심쩍으면서도 그냥 알려준다는데. ▶제약사가 이 같은 요양기관정보에 목매는 이유는 약국 주문내역 확인 때문. ▶작년에 이어 올해도 근절되지 못한 나쁜 관행에 제약사는 "영업사원 교육이 잘 못되서 그렇다"고 해명 ▶하지만 영업사원은 약국마다 돌아다니며 "회사 방침으로 위에서 시켜서 그렇다"고. 둘중 하나는 분명 거짓말.
정웅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제약 영업사원 "요양기관번호 달라" 물의
2006-02-04 07:48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가슴 설레는 시간"…삼진, 아리바이오 기술수출에 웃는 이유
- 2"약가인하 부당" 잇단 판결…약가 개편 이후 줄소송 우려
- 3개설허가 전 영업…화장품 매장 내 '반쪽짜리 약국' 논란
- 4복지부 "한약사는 한약·한약제제 담당…면허범위 원칙 준수를"
- 5동화약품, 조직개편 효과 본격화…영업익 5배 반등
- 6제약 이사회 360건에 부결 1건 뿐…1회 참석당 370만원
- 7"사무장병원·면대약국 잡는다"…범정부 합동수사팀 출범
- 8약가 인상에도 해소 안되는 필수약 품절…답답한 제약사들
- 9한국유니온제약, 회생 M&A 새판짜기…부광 체제 재편
- 10항암제 '엑스탄디' 제네릭 시장 들썩…정제도 사정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