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는 합병, 약자는 독자경영?
- 박찬하
- 2006-03-27 06:24: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엘과 쉐링이 합병을 결정했다. 물론 바이엘이 쉐링을 인수하는 형식. ▶아스피린으로 통하는 바이엘과 경구피임약의 강자 쉐링, 두 기업 모두 세계적 제약업체의 반열에 이름을 올린 기업들. ▶새로 탄생하는 바이엘-쉐링은 연간 18조원 규모의 매출볼륨을 갖게 된단다. ▶피임약 야스민을 얻은 바이엘은 다각화 구도를 접고 제약사업에 매진할 발판을 마련한 셈. 한마디로 "누이 좋고 매부 좋은 격" ▶"한번 오너는 영원한 오너"를 외치는 국내 제약기업과는 영 딴 판. ▶대형할인점과 한판 승부를 선언하는 구멍가게 꼴이랑 다를게 있나.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2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3[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4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5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 6린버크 물질특허 회피 심판 청구…우판권 물거품 가능성
- 7명인제약, 영업익 첫 1천억 돌파 보인다…CNS 1위 질주
- 8여름 비염, 오래가는 코막힘…'점막 염증 관리' 중요한 이유
- 9미래바이오 생산 7개 제품 품질 부적합 우려 전량 회수
- 10복지부 1차관에 현수엽 대변인…"현장경험과 전문성 겸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