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사회실천협, 의장단체에 공단 재선임
- 최은택
- 2006-10-20 09:57:5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표자회의서 의결...감사단체는 의협·제약협 공동 수행키로

건강보험공단(이사장 이재용)은 19일 오후 13개 단체가 참석한 가운데 보건의료분야 투명사회실천협의회 대표자회의를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또 감사단체로는 의사협회와 제약협회가 공동 선정됐다.
공단 이재용 이사장은 이와 관련 "앞으로 의장단체 책임자로서 각 단체의 의견과 사회요구를 잘 반영시켜 투명사회협약 내용들을 모든 사회분야에서 성취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자회의는 이와 함께 협의회 운영세칙을 일부 변경하고, 협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한편 협의회는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요청 중인 ‘공동자율규약’ 심사가 완료되면 ‘자율정화위원회’, ‘유통조사단’, ‘유통부조리신고센터’를 구성, 운영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10[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