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서울 월계동 녹천마을에 연탄 지원
- 박찬하
- 2006-10-23 12: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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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탄 3,000장과 비타500-옥수수수염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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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 임직원들은 21일 밥상공동체의 '연탄은행'이 실시한 연탄무료지원 행사 자원봉사자로 참여, 서울 월계동 녹천마을에 3,000장 연탄과 비타500과 옥수수수염차를 전달했다.
광동은 작년 7월 밥상공동체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작년 9월에는 북한 고성군 온정리에 연탄 5만장과 밀가루 20kg 500부대를 전달했고 현재까지 매월 후원금 500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광동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자원봉사에 참여하고 있다"며 "향후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늘리고 개인적 기부에 대해서도 회사가 추가 지원하는 방안을 도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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