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도 전문경영 체제, 윤창현 사장 선임
- 박찬하
- 2006-10-24 09:17: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이한구 사장은 회장, 진수창 부회장은 명예회장에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또 현 이한구 사장은 회장으로, 진수창 부회장은 명예회장에 각각 선임됐다.
윤창현 신임사장은 약사 출신으로 유한양행, 한미약품 등을 거쳐 현대약품에 입사, 마케팅 본부를 총괄했다.
회사측은 "윤 신임 사장은 풍부한 마케팅 경험을 갖춰 마케팅을 중심으로 한 영업정책 수립의 적임자로 평가받았다"며 "책임경영을 통해 현대약품의 성장을 견인해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는 이밖에 의약영업 부사장이었던 김진환 부사장을 마케팅과 의약영업을 통합하는 의약사업본부 부사장으로, 생산본부장인 황이순 상무는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한편 윤 신임 사장은 23일 서울 본사 강당에서 현대약품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윤 사장은 취임사에서 ▲윤리경영 실천 ▲R&D역량 강화 ▲인재육성을 강조하고 "2010년까지 업계선두에 설수있는 회사 실적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윤창현 사장 약력| 1946년 서울생, 1973년 중앙약대 졸업(약사), 1973~1983년 유한양행 판촉부 1983~1987년 대웅 Lilly 영업관리, 1987~1992년 한미약품 병원이사, 1992~1993년 태평양제약 마케팅 이사, 1993~2002년 순천향 천안병원 약제과장, 2002~2006년 현대약품 마케팅본부 부사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표제기 이부프로펜 감기약 속속 등장…종근당 모드콜도 가세
- 2건보 적자 늪 탈출구는 '지불제도' 개혁…사회적 대타협 필요
- 3이노엔·대웅·제일, P-CAB 적응증 강화…후발주자 견제
- 4씨투스 제네릭 발매 1년만에 점유율 30% 돌파
- 5"바이오시밀러 선택한 환자 인센티브"…처방 활성화 추진
- 6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7보령, 내달 카나브젯 급여 등판...복합제 라인업 강화
- 8[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9[기자의 눈] 무색해진 판결…실리마린에 꽂힌 정부의 집요함
- 10'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