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차 亞 다발성경화증 포럼, 4~5일 개최
- 이현주
- 2006-11-01 16:50:4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쉐링 후원, 질환등록 시스템 구축도 계획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쉐링이 후원하는 제4차 아시아 다발성경화증 포럼회의(Pan Asia MS forum conference)가 4~5일 서울에서 개최된다.
쉐링측은 이번 포럼에서는 세계적 석학들의 최근 연구동향 발표와 함께 아시아 태평양 국가 다발성경화증 등록 시스템도 구축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또 다발성경화증 전문의 미국 잭 벅스(Jack Burks) 교수, 영국데이비드 베이츠(David Bates) 교수 호주 앨런 커모드(Allan Kermode) 박사가 연자로 나설 예정이다.
이와함께 국내 삼성의료원 신경과 이광호 교수, 아산병원 신경과 김광국 교수가 각각 아시아 태평양지역 다발성경화증 주요 현안과 한국 다발성경화증 특징에 관해 소개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3"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7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8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 9의약품정책연구소, 식약처와 가정 내 방치된 마약류 실태조사
- 10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