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동씨, 서울시약사회장 후보 출마 선언
- 정웅종
- 2006-11-03 12: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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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시이사회에 보고..."48년만에 첫 후보" 전폭지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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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동 회장은 지난 1일 중구약사회에서 임시이사회를 열고 자신의 출마사실을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이사들은 "중구약사회 48년만에 첫 서울시약사회장 후보를 배출하는 것"이라며 "꼭 승리해달라"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이은동 예비후보는 기자와의 통화에서 "선약사 후동문의 전통을 세우고 약사사회에 희망을 주겠다는 일념으로 출마를 결심했다"면서 "약사의 위상을 살리면서 약국이 고통받는 문제 해결을 위한 공약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약국들이 겪고 있는 의료급여비 지연에 따른 문제해결을 위한 개선책을 조만간 내놓을 계획으로 알려졌다.
또 카운터, 면대 등 약사사회의 고질적 병폐 해결을 주요 공약으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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