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병원, 7일 리모델링 마무리...병원 공개
- 이현주
- 2006-11-05 17:36: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환자들 안전성·편의성 고려...양질의 서비스 제공 약속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단국대학교병원(병원장 장무환)이 1년여에 걸친 병원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달라진 모습을 7일 공개한다.
병원은 개원 이후 노후화된 시설을 보강과 의료장비 투자를 통해 진료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내원 환자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리모델링을 진행해 왔다.
이번 혈관조영실과 건강증진센터 등의 리모델링은 장비·시설 투자에만 27억여원을 들여 시스템과 공간 효율성을 향상시켰으며, 환자들의 안전성과 편의성에 초점을 맞춰 진행했다.
특히 건강증진센터는 기존 공간을 재구성하고 확장해 수진자들이 안락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