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방사선조사식품 관리방안 열린포럼
- 정시욱
- 2006-11-05 18:56: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안전성과 확인 검지방법 등 주제로 8일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약청은 오는 8일 여성개발원 국제회의장에서 제11회 식품안전열린포럼을 열고 방사선조사식품의 관리방안을 주제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방사선조사식품의 안전성'을 주제로 한국원자력연구소 변명우박사가, '방사선조사식품의 확인 및 검지방법'에 대해 경북대 권중호 교수가 각각 주제발표를 하게 된다.
패널로는 소비자시민모임 문은숙 처장, 원자력연구소 변명우 박사, (주)그린피아기술 조한옥 박사, 월간식품산업 김용덕 대표, 신종유해물질팀장 최동미 팀장, 위해기준팀 한상배 연구관 등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문의: 위해관리팀 (352-4641,2)
정시욱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700병상 규모 '위례성심병원' 복지부 사전승인 임박
- 2"현명한 약국 준비 방법은?"...약대협-휴베이스, 컨퍼런스
- 3"성과로 보답할 것"…차용일 신임 약정원장 공식 취임
- 4닥터리쥬올, 광노화 잡는 'PDRN 카밍 선 세럼' 출시
- 5셀로맥스사이언스·장생도라지 MOU…약국채널 원료 독점 공급
- 6식약처, 의협·병협에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철저 당부
- 7독소루비신 등 3개 품목, 국가필수의약품으로 추가
- 8서울시약, 약대협 서울권역협력본부와 '멘토-멘티' 협약
- 9의약품정책연구소, 식약처와 가정 내 방치된 마약류 실태조사
- 10신풍제약, 창립 64주년 맞아 재도약 전략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