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CDC, 만성피로증후군 홍보 캠페인 나서
- 윤의경
- 2006-11-06 02:55:3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미국에서 1백만명 이상..잠재적 위험있는 생약제제는 피해야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만성피로증후군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만성피로증후군이란 피로, 수면장애, 집중력 및 기억력 장애 뿐 아니라 독감과 유사한 증상인 관절통, 근육통, 인후두통증, 두통 등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그 원인은 알려져 있지 않다.
CDC는 만성피로증후군은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는 질환으로 미국에서 만성피로증후군인 환자는 1백만명 이상이나 최대 80% 가량이 자신의 질환을 모르고 있다고 지적했다.
만성피로증후군의 가장 뚜렷한 특성으로는 신체적, 정신적 피로와 함께 여러 증상이 악화되는 것이라면서 환자의 병력, 신체검사, 임상검사 등을 통해 다른 질환에 걸렸을 가능성을 배제시킨 후 진단해야한다고 덧붙였다.
만성피로증후군처럼 만성적 피로인 것처럼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으로는 섬규근통증, 근통증성 뇌척수염, 신경쇠약증, 단핵증 등이 있다. 만성피로증후군에 효과적인 단일치료법은 없으나 스트레스 감소, 식이제한, 스트레칭, 영양제 등이 도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CDC는 마황, 카바, 요힘베, 감초근 등 생약제제는 잠재적으로 위험할 수 있어 사용을 피해야한다고 권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