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암 바이오마커 분야 국제심포지엄
- 이현주
- 2006-11-06 1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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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부-가톨릭의대 공동 주최...의과학연구원 2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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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부와 가톨릭의대가 공동으로 7일 병원 의과학연구원 2층 대강당서 '암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한 바이오마커 발굴과 응용'을 주제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2001년 노벨상 수상자인 Lee Hartwell박사와 미국 보건연구원 산하 국립암연구소 Henry Rodriguez박사 등 국내 4명, 국외 6명의 연자가 초청됐다.
Lee Hartwell 박사는 '프로테오믹스 연구를 통해 발굴된 바이오 마커는 암의 조기 진단과 치료에 혁명을 가져올 것'이라는 주제로, Henry Rodriguez박사는'암의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미국 국립암연구소의 임상 프로테오믹스 연구개발 지원 노력'에 대해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과기부 관계자는 "이번 국제심포지엄이 암 바이오마커 발굴과 최신 연구 동향 파악과 함께 국내 바이오마커 발굴 연구의욕 고양과 국제 협력을 촉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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