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24개 구약사회 지도감사 돌입
- 정웅종
- 2006-11-06 15:26: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6일 성북·종로구약 시작...회무·재정전반 감사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가 6일 성북구약사회와 종로구약사회를 시작으로 2006년도 24개 구약사회 지도감사에 들어갔다.
지도감사는 한해 동안 실시한 회무 및 재정전반 등을 위주로 진행된다. 감사는 10일 강남분회를 마지막으로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 짓는다.
이날 감사에는 유영필 감사, 이기종 부회장, 사무국 홍순희 부장이 참석했다. 11월6일 -성북구, 종로구 11월7일 -중구, 용산구, 성동구, 광진구 11월8일 -동대문구, 중랑구, 양천구, 강서구, 은평구, 서대문구 11월9일 -도봉강북구, 노원구, 동작구, 관악구, 송파구, 강동구 11월10일 -구로구, 금천구, 영등포구, 마포구, 서초구, 강남구
구약사회별 감사 일정표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건보 흔드는 27조 약제비...고가신약·제네릭 정책 골든타임
- 2올해도 일반약 표제기 확대 추진…신제품 개발·공급 속도 낸다
- 3근로자의 날→올해부터 '노동절'…조제료·임금 가산 적용
- 4은행엽·도베실산·실리마린 급여재평가 이달 건정심 상정
- 56.3 지방선거 약사 출마자 누구?…14명 예비후보 등록
- 6퇴방약 수급 기준 논란…청구액 잣대에 초저가 제약 배제
- 7흡입제 권고에도 경구제 편중…천식 치료 '현장 괴리' 여전
- 8[팜리쿠르트] 한독·아주약품·종근당 등 부문별 채용
- 9해외 HTA ‘착수=위험 신호’ 논란…A8 기준 해석 충돌
- 10제네릭 약가인하 선방했나?...신약 접근성 개선 실효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