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펙스, 하지불안 동반증상 개선 효과"
- 정현용
- 2006-11-06 18: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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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파킨슨병운동장애연구회 발표...위약대비 IRLS 0.9~1.8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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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 치료제 미라펙스(성분명 프라미펙솔)가 하지불안증후군(RLS)에 동반된 다양한 증상을 개선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베링거인겔하임은 최근 일본 교토에서 열린 제10회 국제파킨슨병운동장애연구회(MDS)에서 이같은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발표된 연구는 하지불안증후군 환자 564명을 대상으로 0~4점까지 기준인 국제하지불안증후군평가척도(IRLS)로 개선효과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연구결과 미라펙스 투여군은 위약군과 비교해 일상 활동에 대한 영향(+0.9점), 기분장애(+1점), 불편함으로 인한 움직임 필요성(+1.8점) 등의 분야에서 IRLS 개선효과가 나타났다.
미국 브리검앤위민스 병원 존 윙켈만(John W Winkelman) 교수 "하지 불안 증후군 환자들은 주& 8729;야간 시간 동안 그들의 모든 증상을 개선시키는데 도움이 되는 치료를 필요로 한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결과는 의료진 및 환자들 모두에게, 프라미펙솔이 만성적인 상태의 주된 양상을 다루는 데 사용될 수 있다는 확신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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