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의약품 별도협상 12∼13일 개최
- 홍대업
- 2006-11-09 09: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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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지부 전만복 국장, 국회 FTA특위서 밝혀
한미FTA 의약품 분야 별도협상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된다.
복지부 전만복 FTA 국장은 8일 국회 FTA체결지원특위에서 12일 오후 2시부터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약제비 적정화 방안에 대한 한미간 의견을 교환한다고 보고했다.
이법 추가협상은 지난달 제4차 FTA협상에서도 쟁점에 대해 한미간 별다른 진전이 없음에 따라 진행되는 것이다.
한편 이번 협상에 앞서 9일 미국 제약업계가 방한, 복지부와 재경부 등 정부부처를 방문해 약제비 적정화 방안과 FTA협상 쟁점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적극 설명할 것으로 알려졌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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