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태석 씨, 부산시약사회장 선거 출사표
- 강신국
- 2006-11-10 10: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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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정식 열고 필승의지 다져..."상근회장으로 회무 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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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 예비후보는 9일 저녁 8시 부산 크라운호텔 매화홀에서 출정식을 갖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
옥 예비후보는 "지난 13년간의 회무경험을 바탕으로 현 집행부의 사업을 계승 발전시키겠다"며 "회장에 당선되면 상근회장을 회무에 올인하겠다"고 약속했다.
옥 예비후보는 "성실함을 바탕으로 약사회의 투명성과 포용성, 그리고 회원이익 사업을 통해 단결을 위한 구심점을 마련해 회원 역량결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옥 예비후보는 "원로 회원들의 역량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부산약사 사회참여단체'를 구성해 지역 정치권 유대강화, 지역 정계진출 지원, 사회봉사 사업, 선후배간 친목도모 등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옥태석 예비후보 선대위원장은 김정길 중대약대 부산동문회장이 선임됐고 이민재 해운대구약사회장, 배효섭 부산시약사회 부회장이 선대공동본부장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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