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 신충웅 회장, 약국 처방건수 제한주장
- 강신국
- 2006-11-12 22: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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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약 후보자들에게 건의...일처방 150건 이내로 줄여야
한 지역약사회 회장이 약국당 처방건수를 100~150건으로 제한하자는 주장을 하고 나섰다.
서울 관악구약사회 신충웅 회장은 "약국의 빈부차를 없애기 위해 한 약국당 일 처방건수를 100-150건으로 제한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후보자들이 선거공약으로 내걸고 실천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신 회장은 "일반매약과 한약취급이 날이 갈수록 어려워져 약국경영이 정말 어렵다"면서 "처방전도 문전약국으로 몰리면서 동네약국은 빈사상태"라고 주장했다.
덧붙여 신 회장은 "희생과 봉사의 정신으로 회장에 출마한 후보자들에게 약사의 한 사람으로 감사하다"며 "회원약국 경영 활성화를 위해 매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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