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전별 주단위청구 시범사업 의원급 확대
- 홍대업
- 2006-12-04 21:14: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23일까지 입안예고...녹색인증제도 폐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 2005년 1월부터 28개 국공립병원 및 건보공단 일산병원 28곳에 대해 실시하고 있는 방문일자별(처방전별) 주단위청구 시범사업이 의원급으로도 확대될 전망이다.
복지부는 4일 이같은 내용의 ‘건강보험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 심사청구서·명세서서식 및 작성요령 일부개정안’을 오는 23일까지 입안예고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녹색인증제’를 폐지하고, 현재 인증된 녹색인증요양기관은 종전규정과 같이 적용한다는 내용의 ‘요양급여비용 심사·지급업무 처리기준 중 개정안’도 입안예고하고, 23일까지 의견을 수렴키로 했다.
복지부는 “현재 시범사업 중인 외래명세서 일자별 작성& 8228;청구방식을 의원급 요양기관으로 확대하는 한편 제도의 실효성이 미비한 녹색인증제를 폐지하키로 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진료비 조기지급 '녹색요양기관' 폐지될 듯
2006-10-04 06:4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지출액 100조 돌파…늙어가는 한국, 쪼그라드는 건보 곳간
- 2월 처방액 200억…더 잘 나가는 K-신약 로수젯·케이캡
- 3200일 넘어선 한약사 해결 촉구 시위 실효성 논란
- 4대형 제약사들, 소아 코 세척·보습제 신제품 잇따라 허가
- 5우판권 빗장 풀린 레바미피드 서방정...처방 격전지 부상
- 6삼오제약, 매출 1455억 외형 확장...800억 유동성 확보
- 7투약병·롤지 가격 줄줄이 오른다…인상 압박에 약국 울상
- 8한미, 토모큐브 주식 전량 처분…투자 9년 만에 30배 수익
- 9국민 비타민 아로나민 3종 라인업에 관심 집중
- 10의약품 표시·광고 위반 이번주 집중 점검…약국도 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