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약사회장배 볼링대회서 진규복 씨 우승
- 강신국
- 2006-12-25 17:4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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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녀 스카시에선 강근형·이경희 약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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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약사회 볼링동호회는 지난 22일 삼원볼링장에서 대회를 열고 볼링을 통한 회원화합을 다짐했다.
개인전에서는 진규복 약사가 644점으로 1위에 올랐고 이형일(551), 최현수 약사(548)가 뒤를 이었다.
남녀 스카시 부문에서는 강근형·이경희 조가 우승을 최현수·이모재 조가 2위, 김복래·윤지은 조가 3위를 차지했다. 하이볼상은 김복래 약사가 받았다.
김사연 회장은 "볼링동호회가 약사 회원들 간 이해의 폭을 넓히고 화합과 단결의 계기가 되기 바란다"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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