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구입시 가격보다는 '기능성'
- 정시욱
- 2006-12-27 14:32:5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설문결과 허위과대광고 노출도 심해
식약청은 27일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소비자 인식도 설문조사 결과 응답자의 84%는 1종 이상의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한 경험이 있으며, 50대 이상의 45%는 3종이상 섭취한 경험이 있다고 답했다.
특히 건강기능식품 허위과대광고 구별 가능여부에 대한 질문에는 '잘 구별할 수 있다'가 30%인 반면, '조금할 수 있거나 전혀 못함'이 70%로 드러났다.
건강기능식품 교육·홍보 경험 여부에 대해서는 69%가 건강기능식품 교육·홍보를 경험했으며 주요 매체로는 집합교육 37%, 식약청 홈페이지, 지하철동영상등이라고 답했다.
또 식약청 홈페이지 또는 건강기능식품정보사이트를 접속한 경험이 있는 경우는 47%이며, 경험자중 93%가 홈페이지 컨텐츠 수준에 만족한다고 전했다.
건강기능식품 구입시 주로 무엇을 참고하는냐는 설문에 '기능성'이 64%로 가장 많았고, 가격은 4%로 나타나 기능성에 대한 효능·효과를 기대하는 경우가 다수를 차지했다.
건강기능식품 잘못 구입시 구제받는 방법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음' 21%. '조금알거나 전혀 모름' 79%로 대조적인 모습을 보였다.
식약청은 이번 설문결과를 건강기능식품의 교육·홍보정책에 반영해 2007년에도 건강기능식품의 주요 소비자층인 주부와 노인을 대상으로 허위 과대광고로 인한 피해예방에 주력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들 반대에도 울산 하나로마트 내 대형약국 허가 임박
- 2[단독] 공정위, 약사회 '다이소 건기식 사건' 이달 말 심의
- 3상법 개정에 나누고 소각하고…제약사들 자사주 보유량 '뚝'
- 4글로벌제약, 생물의약품 SC 전환 확산…기술 확보전 가열
- 5고유가 지원금 4.6조 확정...약국 매출 증대 단비되나
- 6암로디핀-로수바스타틴 2제 복합제 제네릭 등장 본격화
- 7제미글로 용도특허 최종 무효…2030년 제네릭 진출 가능
- 8병원협회 첫 여성 회장 탄생…유경하 이화의료원장 당선
- 9혁신형 PVA 50% 감면 개편...연속인하 조건 따라 희비
- 10뉴로핏, 320억 유치…치매 치료제 시대 ‘영상AI’ 선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