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소 무릎관절약 디클로페낙, FDA 승인 임박
- 윤의경
- 2007-01-03 07:57: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피부표면 통해 흡수되어 전신부작용 적은 장점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캐나다 제약회사인 누보 리서치(Nuvo Research)는 무릎 골관절염약인 '펜새드(Pennsaid)'에 대해 미국 FDA로부터 승인가능공문을 받았다고 발표했다.
펜새드는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인 디클로페낙(diclofenac)을 성분으로 하는 국소용 약물로 피부표면을 통해 디클로페낙이 전달되기 때문에 전신적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누보는 FDA는 승인가능공문에서 특정 조건이 충족하면 최종승인이 가능하다고 통보했다고만 밝히고 자세한 조건은 밝히지 않았다.
2002년, 누보는 펜새드에 대한 승인불가공문을 받고 775명을 대상으로 12주간 이중맹검 위약대조임상을 시행해 재접수, 올해 7월부터 FDA가 검토하기 시작했다.
펜새드에 대한 다른 임상 결과에 의하면 장기간 사용시에 예상치 못한 부작용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