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경영목표 달성 노사결의대회 열어
- 박찬하
- 2007-01-03 12:08: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클레임 감소, 품절요인 제거 등 3개항 결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김상린 대표이사와 장병섭 위원장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GMP수칙 준수로 클레임 없는 일등제품 생산 ▲생산원가 절감 위한 BPI(Boryung Production Innovation) 활동 총력 ▲품절요인 사전 근절 등 3개항을 결의했다.
보령 김상린 대표이사는 "창업 5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인 동시에 새로운 100년을 향한 출발점인 지금, 상생의 정신이 무엇보다 필요하다”며 “분쟁 없는 노사화합을 바탕으로 영업지원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말했다.
한편 보령 노동조합은 1987년 8월 설립됐으며 1999년 이후 6차례 노사화합 결의대회를 개최하는 등 미래지향적 신노사문화 창출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