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구경하러 오세요"
- 정현용
- 2007-01-03 19:45: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일까지 밀수품 전시장 운영...홈페이지·전화 접수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인천세관(세관장 김종호)이 오는 4일까지 세관 구내에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 등이 진열된 '밀수품 전시장'을 운영한다.
전시장에는 가짜 발기부전 치료제를 비롯해 마약, 가짜시계, 가짜 명품의류 등 총 2,000여 점의 밀수 적발 물품이 진열돼 있으며 지난해 한해동안 적발한 밀수검거 현황 및 밀수수법에 관한 상세한 자료도 함께 전시돼 있다.
밀수품 전시장 견학은 현재 인천세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세관고객맞이 행사와 함께 진행되며 인천본부세관 홈페이지(http://incheon.customs.go.kr) 또는 전화(032-452-3199)로 접수 가능하다.
인천세관은 "이 같은 밀수품의 상설전시 및 밀수예방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밀수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관심도가 더욱 높아져서 밀수신고가 더욱 활발하게 이뤄지고 각종 불법행위가 점차 줄어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전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