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안산병원 간호부, 홈페이지 새 단장
- 최은택
- 2007-01-04 17:12:4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간호부 소식 게재...간호활동·환자교육 등 소개
고대 안산병원 간호부(부장 김정숙)가 새해를 맞아 홈페이지를 새 단장했다.
4일 간호부에 따르면 홈페이지 개편을 통해 일반인들이 손쉽게 의료정보와 간호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책자로 발간하던 간호부 소식지도 게재했다.
또 병동간호, 외래간호, 외과중환자실, 응급의료센터, 분만실 등을 세분화 해 간호활동을 설명하고 병원에서 실시하는 당뇨·장루환자·소프롤로지식 분만교실 등 환자교육을 폭넓게 소개했다.
또 간호팀별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어 정보교환 및 친목을 도모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한편 건의사항을 해당 팀장의 이메일로 직접 보낼 수 있는 ‘고충처리란’도 신설했다.
김정숙 간호부장은 “안산병원 간호부가 환자에게 사랑받고 간호사간 우애가 넘치는 신바람 나는 일터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