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회무 3년 임원회의 개근상 시상
- 정시욱
- 2007-01-04 18:13:4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영술 부회장 등 7명...1년 개근도 4명 수상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3년 개근상에는 전영술 부회장, 김영근 윤리위원장, 추연재 서구분회장, 박대준 북구분회장, 유병선 수성구분회장, 김학동 달서구분회장, 오한희 달성군분회장 등이 포함됐다.
또 1년 개근상에는 전기철 부회장, 김춘자 여약사위원장, 우창우 한약정책위원장, 김경원 회보편집위원장 등이 성실한 임원으로 선정됐다.
이날 회의는 신년교례회를 겸해 개최됐으며 정해년 새해를 맞아 새로운 각오와 모습으로 약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과 임원 상호간의 건강과 화목을 기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5창고형 확산 '조제약국' 몸값 상승…권리금만 조제료에 30배
- 6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7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8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9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10"진단이 곧 기회…테빔브라, 위암 1차치료 새 선택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