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 사업부 2개→4개 확대...승진 인사도
- 박찬하
- 2007-01-05 17:43: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부산지점은 동·서로 분리, 문승현·변오석씨 등 승진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환인제약(사장 이계관)은 1일자로 영업본부 조직개편과 인사이동을 단행했다.
환인은 기존 2개 사업부를 4개 사업부로 확대했으며 부산지점을 동·서 2개 지점으로 분리했다.
이에 따라 문승현 부산지점장이 영업3 사업부장으로, 변오석 광주지점장이 영업5 사업부장으로, 부산지점 김재범·류영건 차장이 동부산지점장·서부산지점장으로, 전주지점 이근우 과장이 광주지점장으로 각각 승진발령을 받았다.
또 마케팅실장 이승식 이사는 영업2 사업부장으로 전보 발령됐다.
박찬하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티렌 제네릭 동등성 임상 돌입…700억 시장 3년 생존 여정
- 2GLP-1 비만약 전면전…한 발 빠른 한미, 이노엔·JW 추격
- 3제약업계 온라인몰 유통 재편 가속…약국가 역차별 논란
- 4인테리어·식대 등 2억대 리베이트…의사-영업사원 집행유예
- 5소모품에 식염수·증류수도 부족…의원, 제품 구하러 약국행
- 6약사 손 떠나는 마퇴본부?…센터장 중심 재편 가능성 솔솔
- 7“주사기·약포지 부족 심각"…의협, 소모품 즉시대응팀 가동
- 8제약 5곳 중 3곳 보유 현금 확대…R&D·설비에 적극 지출
- 9휴텍스제약, 2년 연속 적자…회복 어려운 GMP 처분 후유증
- 10삼수 실패한 '버제니오', 조기유방암 급여 불씨 살아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