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협, FTA 한의시장 개방저지 대규모집회
- 홍대업
- 2007-01-08 15:46: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일 오후 2시 과천정부청사...7000명 참여 예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한의계는 최근 전국한의과대학학생회연합(전한련)에 이어 공중보건한의사의 ‘한국 한의사-미국 침술사 상호인정’ 반대시위를 벌인데 이어 오는 10일에는 7,000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집회를 계획하고 있는 것.
대한한의사협회(회장 엄종희)는 8일 보도자료를 내고 오는 10일 오후 2시 정부종합청사 앞 운동장에서 ‘한국 한의사-미국 침술사 상호인정 저지’ 및 ‘국민건강수호를 위한 전국 한의사 궐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한미FTA 협상에서 미국의 비정규의료인력인 침술사와 한국의 정규의료인력인 한의사간 전문직 자격 상호인정 여부를 논의하는 것은 본래 의제가 아니었다”며 “이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한의협은 국민의 생명 및 건강권 수호, 민족의학인 한의학 존망 등의 이유를 들어 ‘한미 한의사 자격 상호인정’ 논의저지를 위해 총력전을 펴겠다고 주장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