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병원 만족도 40.7%...병·의원 38.7%
- 홍대업
- 2007-01-09 17:54: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보건복지통계연보 분석..."의료비 비싸다" 50.3%가 불만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종합병원을 이용하는 환자의 만족도가 40.7%에 이르지만, 불만족도 역시 4.3%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복지부가 발간한 ‘2006 보건복지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 2003년 기준으로 종합병원에 대한 환자의 만족도는 ‘매우 만족’ 12.7%, ‘약간 만족’ 28.0%로 조사됐다.
병& 8228;의원은 ‘매우 만족’ 9.1%, ‘약간 만족’ 29.6%로 총 38.7%의 환자가 만족감을 표시했으며, 보건소는 ‘매우 만족’ 22.9%, ‘약간 만족’ 36.7%로 총 59.4%가 만족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불만족도는 종합병원이 4.3%로 가장 높았고, 병의원은 1.6%, 보건소는 1.0%로 나타났다.
한편 의료서비스의 불만사유로는 50.3%가 ‘의료서비스가 비싸다’고 응답했으며, ‘치료결과 미흡’은 44.1%, ‘대기시간이 길다’ 41.2%, ‘불친절’ 25.8%, ‘진료불성실’ 24.2% 등으로 집계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2"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8"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9"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 10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