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말기신부전 등록 우수기관 선정
- 정시욱
- 2007-01-10 09:18:5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한신장학회 선정, "병원 신뢰도 높일 수 있을 것"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국대학교병원 투석실은 10일 대한신장학회로부터 2006년 말기 신부전환자 등록 우수 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상은 대한신장학회에 속한 500여개 의료기관 중 말기신부전 환자 등록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것을 평가해 시상한 것. 건국대학교병원의 경우 지난 2004년에 이은 두 번째 수상이다.
투석실 김행지 간호사는 "업무 외의 일이지만 투석실 구성원 간의 환자정보 등록을 의무화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말기신부전 환자들의 정보를 학회와 함께 공유해 학회의 활동을 독려하고 병원의 신뢰도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신장학회가 1986년부터 2005년까지 조사한 결과, 말기신부전 환자는 20년 동안 15배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당뇨합병증으로 생긴 말기 신부전 환자의 생존율은 암 환자의 평균 생존율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돼 신장질환에 대한 각별한 관심과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두 달만에 약국 망해"…양수도 논란 확산에 양도 약사 등판
- 2제약직원 59% "AI 매일 활용"…마케팅·학술 특급 도우미
- 3의약품만으론 한계…대형제약사들, K-뷰티 늦깎이 참전
- 4보령 겔포스, 브랜드 최초 알약 '겔포스더블액션정' 허가
- 5약국 내년 3일치 조제료 7280원...가루약은 8120원
- 6한미약품, 릴리에 바이오신약 기술 수출…1조8000억 규모
- 7동광제약 '인데놀정', 작년 이어 올해도 불순물 이유 대량 회수
- 8대만은 가정약사, 일본은 단골약사…한국약사 역할은?
- 9"PDLLA 설명에 외국인도 반응”…K-뷰티 약국템 부상
- 10"보건의약 발전 이끈 동반자...의약계 눈과 귀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