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약, 1+사랑나누기 후원 결연식
- 강신국
- 2007-07-04 08:44: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 110명 참여 지역불우 이웃 돕기

구약사회는 지난 2005년 6월부터 분회소속 110여명의 회원들이 각 약국당 1구좌에서 15구좌(1구좌당 8,000원)의 후원금을 약사회에 기부, 관내 불우가정과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등에 매월 생활비를 지원하는 1+사랑나누기 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사랑의 도시락 운동으로 시작한 이 사업은 약국에서 매주 한번씩 도시락으로 점심을 해결하고 도시락 수만큼 후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도시락 업체의 부실과 약국내 직원들의 불만을 반영하고 운동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금년부터 부평 지역 모든 약국이 적어도 하나 이상의 후원구좌를 갖자는 의미의 1+사랑나누기운동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후원대상도 다양한 계층의 가정으로 넓혀나가고 있다.
지난 3년간 이 운동을 통해 후원한 금액만 5,000여만원이 될정도로 분회 단위의 후원사업 중에서는 상당히 큰 규모다.
구약사회는 허정숙 부회장을 팀장으로하는 전담 운영위원회를 두어 예산 및 지출을 약사회 예산과 분리 운영 하고있다.
한편 이번 행사에는 송종경 회장을 비롯해 허정숙 부회장 겸 1+사랑나누기 운영팀장과 최은경 총무가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한병도 원내대표 "부인은 근무약사…차명약국 연루설 왜곡"
- 4"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5광동제약, 매출 1.6조에도 수익성 1%대…투톱 첫해 시험대
- 6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7"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8한국바이오켐제약, 매출 첫 700억 돌파…강원호 체제 성과
- 9[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10개국 약사 90% "대체조제 간소화 편의·효율성에 도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