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협업 통한 허위청구
- 강신국
- 2007-07-13 06:03: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메디컬센터에 입점한 의사가 의원 자리 프리미엄을 높인 뒤 되팔기 위해 가짜환자를 만들었다고 하니 정말 한심할 따름이다. ▶이는 복지부와 공단이 적발한 허위청구 사례다. ▶여기에 선후배 의사를 동원 면대의원을 만들고 인근 약국을 포섭해 담합까지 했다고 하니 의약협업 한번 제대로 이뤄진 셈이다. ▶이번에 적발된 의·약사들에게 국민 혈세로 조성된 건강보험 예산은 금맥이었나 보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란 흰자가 약으로 둔갑?"…알부민 음료 열풍의 허상
- 2성장 공식이 바뀐다…제약사 전략, 좌표를 다시 찍다
- 3제미글로·엔트레스토 분쟁 종결 임박...미등재특허 관건
- 4식약처 약무직, 6급 상향이라더니 왜 7급 채용을?
- 5주인 바뀌고 조직 흔들…씨티씨바이오, 시총 1천억 붕괴 위기
- 6대원, 코대원에스 이어 코대원플러스도 쌍둥이 전략
- 7[데스크 시선] 혁신 뒤에 숨은 이상한 약가정책
- 8P-CAB 후발주자 맹추격...자큐보 구강붕해정 가세
- 9성남에서 금천으로...600평 메가팩토리약국 2월 오픈
- 10'알리글로' 1억 달러 눈앞…GC녹십자 성장축 부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