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연구용역 연구비 집행 투명화 된다
- 강신국
- 2007-07-17 18:5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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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병관리본부, 연구비 카드제·회계법인 위탁정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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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연구용역 사업에 대한 연구비 카드제 및 회계법인 위탁정산이 본격 시행된다.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하반기 연구용역사업부터 연구비 집행의 투명성 확보를 위한 사업에 착수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는 18일 중소기업은행 및 삼화회계법인과 업무 협약 조인식을 갖는다.
공개평가 과정을 거쳐 연구비카드제 및 연구비 카드종합관리시스템 운영기관으로 중소기업은행이, 위탁정산회계법인에는 삼화회계법인이 각각 선정돼 2년간 활동할 예정이다.
질병관리본부는 연구비 카드제 도입 및 위탁정산 시행에 따른 연구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연구비 상담 콜센터 운영과 전국단위의 교육을 실시할 방침이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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