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행위·치료재료 심사지침 40개 삭제
- 박동준
- 2007-07-31 15:33:0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카복시헤모글로빈검사 등 상병·진료내역 사례별 심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카복시헤모글로빈검사 등 행위 37항목과 폴라로이드 필름 등 채료재료 3항목에 대한 심사지침을 삭제했다.
31일 심평원은 "발생빈도가 적어 상병ㆍ진료내역 등에 따라 사례별로 적용하는 것이 타당한 경우나 다른 고시에 명시돼 있어 별도 심사지침이 필요없는 경우 등이 확인된 심사지침 40항목을 삭제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사지침 삭제는 심평원이 올초부터 진행 중인 심사지침 정비 작업의 일환으로 내달 1일부터 본격적 적용될 예정이다.
박동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