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비만치료제 '디아트라민' 출시
- 이현주
- 2007-08-01 10:41:5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황산기 사용으로 용해도 개선...비만시장 도전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CJ는 1일 시부트라민에 새로운 황산기를 사용하여 기존의 제품에 비해 용해도를 개선시킨 디아트라민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CJ측에 따르면 디아트라민은 현재 시판되고 있는 시부트라민 염산염 일수화물의 비흡수성을 개선했을 뿐만 아니라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안정성·용해도 및 정제제형으로 가공성을 만족하는 신규염을 성분으로 했다.
디아트라민 마케팅 담당자는 "다수의 산 부가염을 제조한 후 비교실험한 끝에 황산기를 시부트라민에 부착해 개발하게 됐다"며 "기존 시부트라민 염산염 ㅣㄹ수화물의 용해도를 월등히 개선시켰다"고 설명했다.
또 이 담당자는 "비만 관련 학회를 통한 다양한 임상 준비중에 있다"며 "CJ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개량신약인 디아트라민의 효과 및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디아트라민은 Diet(다이어트)와 Sibutramine(시부트라민)을 합성한 제품명이며 기존의 '팻다운', '디팻'등 일반 소비자 다이어트시장에서의 노하우를 적용해 최상의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도록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익제약, 약물 탑재율 95% 장기지속형 주사제 플랫폼 특허
- 2글로벌 출격과 흥행 신약의 상업화...R&D 성과 쏟아진다
- 3실로스타졸 단일제+복합제 장착...유나이티드, 실로듀오 등재
- 4산업계 강타할 약가제도 개편안...정부-업계 머리 맞댄다
- 5왜 지금 회장 승진인가…오너 2·3세 전면 배치 이유
- 6상비약 규제 완화법 논란...무약촌 슈퍼도 약 취급 허용
- 7"약가제도 개편, 유통업계도 피해 불가피...속도 조절해야"
- 8한해 2000만건 처방되는 '졸피뎀' 오남용 잡는다
- 9아미노로직스, 주가 연일 강세...최대주주 삼오제약도 수혜
- 10전전대·숍인숍…창고형 약국+H&B스토어 확산 우려,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