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병원, 피부 치료기기 'IPL' 도입
- 박동준
- 2007-08-02 15:35:2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번 시술로 각종 안면질환 동시에 치료 가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31일 병원은 "IPL은 여드름 흉터, 잔주름 제거를 모공확대, 안면홍조, 영구제모, 혈관확장증까지 다양한 피부질환 증상을 치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한번에 얼굴의 모든 증상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기존 피부질환 레이져 치료기는 단일 파장의 빛으로 한 가지 피부질환에 국한돼 치료가 진행돼 다양한 치료가 필요할 경우 각 질환에 맞는 별도 레이저를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뒤따랐다.
IPL은 치료 후에 즉시 세안이 가능하며 흔적이 남는 경우도 거의 없다는 점에서 직장인이나 학생들도 치료 및 회복기간에 대한 부담없이 진료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병원의 설명이다.
피부과 윤녕훈 교수는 "웰빙 열풍에 이어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웰룩킹'까지 등장하면서 건강한 피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건강한 피부를 위해서는 피부노화 기미가 보이거나 질환이 의심될 경우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초기에 치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