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경추 인공디스크, FDA자문위 승인
- 이현주
- 2007-08-03 10:21:3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드트로닉, "목 퇴행성 디스크 질환 환자에 도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메드트로닉은 미국 FDA 정형외과/재활의학과 관련 의료기기 자문위원회는 브라이언 경추 인공 디스크를 미국 FDA 승인을 추천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FDA는 자문위원회의 승인을 판매전허가(PMA)심사에 참고할 예정이며 메드트로닉은 최종적으로 FDA의 판매전허가(PMA)가 결정되면, 브라이언 경추 인공디스크를 바로 미국 내 시판할 계획이다.
임상연구 결과에 대한 분석자료에 의하면 브라이언 경추 디스크는 기존 유합술을 받은 대조군에 비해 ‘전반적으로 성공적’인 결과를 보여줬으며 통계적으로 우위에 있었다.
인디애나폴리스의 릭 새소 박사는 "자문위원회의 결정으로 인해 우리는 환자들에게 중요한 치료 선택권을 제공하는데 있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브라이언 경추 인공디스크는 티타늄 엔드플레이트(Titanium endplate)가 폴리우레탄 핵(polyurethane nucleus)을 둘러싼 형태로 이뤄져있으며 목의 퇴행성 디스크 질환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목 관절의 자연스럽고 정상적인 움직임을 회복하도록 고안됐다.
또한 브라이언 인공 디스크 수술을 받으면 신경뿌리와 척수에 가해지는 압력이 줄어 목이나 팔 통증이 경감된다.
한편 브라이언 경추 인공디스크는 게리 마이클슨(Gary K. Michelson, M.D.)이 개발한 테크놀로지를 결합한 제품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2알테오젠 기술 접목 키트루다SC 국내 허가…삼바도 위탁생산
- 3한약사회 복지부에 일침…"모호한 유권해석, 혼란 초래"
- 4K-보툴리눔제제 동반 선전…휴젤 선두·대웅 수출 82%
- 5유한, 최대 규모 계약·수출 신기록…원료 해외 사업 순항
- 6병원 운영 의료법인, 중소기업 인정…법안소위 통과
- 7투자유치·IPO?…피코, 데이터 사업에 90억 베팅한 배경은
- 8국전, 영업익 22배 급증…API 수익성 개선 효과
- 9알리코제약, ‘바르는 손발톱 무좀 치료제’ 출시
- 10정부, 종근당·삼진 등 6개 제약사 소아·응급필수약 생산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