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가정내 손상 예방 안전교육
- 류장훈
- 2007-08-03 10:58:1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린이 안전지침 '안전한 우리집' 제작·배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서울대병원 응급의학과(과장 서길준교수)는 어린이 손상예방을 위해 가정에 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손쉬운 어린이 안전지침 ‘안전한 우리집’을 제작 배포하고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응급의학과 서길준교수팀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취학전 어린이 사고의 71.2%가 가정에서 발생하며, 가정내 손상의 경우 방·침실 및 거실에서는 둔상(사람이나 물체에 부딪히거나 및 충돌), 욕실 및 화장실에서는 미끄러짐, 부엌에서는 화상이 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손상은 밤 8시에서 9시 사이에 가장 많이 일어나며, 병원에 입원하는 경우는 추락, 이물질흡입, 둔상 순이었다.
서울대병원은 환자와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은 물론 유관기관과 협조 하에 대국민 홍보를 체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성남 창고형약국 약사는 왜 대형마트 약국 선택했나
- 2국제약품, 3세 남태훈 체제…R&D 중심 성장 공식 재편
- 3작년 K-바이오시밀러 국내 신규 허가 3건...역대 두 번째
- 4부광약품, 300억에 유니온제약 품는다...최종 인수자 선정
- 5"몰라서 놓치는 환급금 없게"...RSA 환급약제 대국민 공개
- 6동일업종 개설 시 무효 특약에도 약사는 왜 패소했나
- 7'아일리아' 시밀러 개발 각축…글로벌 시장 경쟁 본격화
- 8유한, 1년새 615억 자사주 소각...주주 환원 강화 실천
- 9일동제약, 이재준 대표 신규 선임...첫 공동대표체제 가동
- 10조선혜 지오영 회장 "경영효율 개선으로 저성장 정면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