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남경주, '정신건강' 홍보 나서
- 한승우
- 2007-08-03 12: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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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탤런트 박상원씨 이어 7대 '정신건강지킴이'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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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따라 남경주씨는 8월부터 올해 말까지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정신건강 지킴이(Mental Health Keeper)는 서울특별시 광역정신보건센터에서 실시하는 '정신건강 지킴이 운동(Mental Health Keeping Movement)'의 일환으로, 릴레이 추천방식으로 선정돼 활동하게 된다.
남경주씨는 지난 제6대 정신건강 지킴이로 활동했던 탤런트 박상원씨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남씨는 "정신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세 가지 방법으로 운동·독서·친교를 제안한다. 정신건강이 선진사회로 가는데 있어 그 바탕이 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정신건강에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정신건강지킴이는 2005년 박종구 전 TBS본부장을 시작으로, 남미영 한국독서교육개발연구원장, 테너 임웅균 한국종합예술원 교수, 강지원 변호사, 산악인 엄홍길 대장, 방송인 박상원씨로 이어져왔다.
한편, 서울시 광역정신보건센터는 각 지역에서 정신질환자의 예방·발견·사례관리·증상 및 약물교육·재활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는 곳이다. 정신보건센터가 없는 구는 각 보건소에서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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