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어린이 의료지원 위한 희망콘서트
- 강신국
- 2007-10-11 23:47:2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3일 잠실 롯데월드서…의료협약식도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보건복지부는 오는 13일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잠실 롯데월드 가든 스테이지에서 '어린이가 희망입니다'를 주제로 아동에 대한 의료지원을 위한 희망협약식 및 희망콘서트를 개최한다.
의료지원 협약은 재단법인 그린닥터스, 희망스타트 사업지원단,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간에 이뤄지며 행사는 롯데월드와 한국짐보리(주)가 협찬한다.
이 날 3개 기관간 협약의 주요내용은 희망스타트 사업지역 대상아동 약 5000여명에 대한 소아과, 내과, 치과 등의 의료지원과 건강검진, 그리고 학대로 인해 신체손상이 큰 아동에 대한 성형수술 및 소아정신과 치료지원 등이다.
변재진 보건복지부 장관은 "본 협약체결이 그동안 충분한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없었던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희망협약식은 오후 3시부터 KBS 이지연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이후 아동학대예방 홍보대사 김현철, 그룹 주식회사, 개그맨 정만호, 윤성한 등 유명연예인과 함께하는 희망콘서트가 이어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삼천당제약 대표, 2500억 블록딜 추진…“세금 납부 목적”
- 2"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3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4"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5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6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7식약처, 알부민 식품 집중 단속…긴급 대응단 출범
- 8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스토어 내달 오픈
- 9한미약품 낙소졸, 국내 첫 요통 적응증 획득
- 10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