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분명 시범평가 연구자에 김진현 교수
- 강신국
- 2007-12-28 09:08:3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복지부, 연구팀 선정 마무리…숙명약대 이의경 교수도 참여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복지부가 주관하는 성분명 시범사업 주관 연구자에 서울대 간호대 김진현 교수가 선정됐다. RN
28일 복지부에 따르면 1차 평가작업을 위한 주관 연구자에 서울대 김진현 교수를 부연구자에 인제의대 가정의학과 김철환 교수와 숙명여대 약대 이의경 교수를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교수 연구팀은 내년 4월까지 ▲성분명 처방을 통한 약제비 절감 효과 ▲의·약사·환자·일반국민에 대한 인식도 조사 ▲외국의 성분명 처방 사례 ▲국립의료원 성분명 처방율 ▲국립의료원 및 약국 애로사항 등을 연구하게 된다.
연구팀은 내년도 하반기에 수행될 2단계 시범사업 종합평가에 앞서 평가에 적용할 객관적인 지표 발굴에 나서게 된다.
복지부는 이번 연구를 위해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며 연구진에 의료계 및 약계 전문가 공동참여 원칙을 대전제로 했다.
한편 김진현 교수는 경실련 정책위원, 건보공단 재정위원, 약제급여평가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관련기사
-
복지부, 성분명 시범사업 1단계 평가
2007-12-08 07:53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4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5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 10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