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약품 "매출 3000억원 시대 개막"
- 가인호
- 2008-01-02 17:40: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0억원대 블록버스터 10개 시장 진입 목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시무식은 2007년에 매출 3000억원대 진입, 특히 ‘란스톤’의 220억원 달성 100억대 품목이 총 8개에 달하는 쾌거를 자축하는 자리였다.
이에 성석제 사장은 영업에 탁월한 성과를 보이고 타의 모범이 된 이병이 주임 외 14명에 대해 특진을 발표했다.
제일약품은 2008년 목표를 3818억원으로 잡고 목표 달성을 위해 약가인하 및 보험급여 개정 등 외부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로 했다.
중점추진상황으로는 대형품목을 집중 육성하여 100억대 품목 10개 이상 달성하는 한편 Unit별 조직정착과 품목별 영업전문가 육성을 통한 조직세분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거래처수확대 및 처방액 증대를 위한 개인병원 활성화팀을 가동하고, Detail활동 강화와 품목별 Incentive제를 통한 품목경쟁력을 극대화시킨다는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